이종석, 스위스 워치 브랜드 ‘미도’ 앰배서더 발탁…“현대적 우아함 보여주는 인물”

TV/연예 / 임가을 기자 / 2026-02-04 10:37:33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이종석이 스위스 워치 브랜드 미도(MIDO)의 앰배서더로 발탁됐다. 

 

이종석은 드라마 [피노키오], [W], 그리고 최근작 [빅마우스]까지 다수의 주연작에서 정밀한 연기와 뚜렷한 정체성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쌓아오며 전 세계 팬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이종석이 스위스 워치 브랜드 미도(MIDO)의 앰배서더로 발탁됐다. (사진=미도)

 

이번 협업을 통해 미도는 품질과 진정성, 그리고 시간의 의미를 중시하는 동시대 세대와의 연결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미도 측은 이종석을 절제된 태도와 섬세함, 그리고 끊임없이 높은 기준을 바탕으로 현대적인 우아함을 보여주는 인물”이라고 평하며, 일관성과 헌신, 그리고 퍼포먼스와 의미 사이의 지속적인 균형을 추구해온 이종석의 커리어와 미도의 철학은 깊이 맞닿아 있다”고 전했다. 

 

이종석은 “시간은 제게 점점 더 소중한 의미가 되었다. 미도 유니버스에 함께하며 잠시 속도를 늦추고 매 순간을 소중히 바라보며 진정으로 중요한 가치에 집중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프란츠 린더 미도 CEO는 이종석과의 이번 협업은 높은 기준, 창의성 그리고 디테일에 대한 집중이라는 깊이 공유된 가치에서 출발했다. 이러한 원칙은 미도의 방향성이자, 우리가 시간의 모든 순간에 가치를 두는 이유”라고 전했다. 

 

한편 이종석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황후]의 공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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