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미렌즈, 유해광선 잡는 ‘케미 IR 렌즈’ 출시…실내외 전천후 차단

산업일반 / 주가람 기자 / 2025-08-14 11:12:24

[SWTV 주가람 기자] 안경렌즈 종합브랜드 케미렌즈는 자외선과 근적외선은 물론 실내에서 블루라이트까지 차단하는 ‘케미 IR 렌즈’를 선보였다고 14일 밝혔다.

 

자외선은 각막 상피에 손상을 입혀 눈 통증을 유발하는 광각막염을 일으길 수 있다. 특히 근적외선은 자외선보다 더 위험한 유해 광선으로, 눈에 더 깊이 침투해 각막과 수정체, 망막 등에 악영향을 끼쳐 ‘노화 광선’으로도 불린다.

 

▲ 케미렌즈에서 자외선과 근적외선, 블루라이트까지 차단하는 ‘케미 IR 렌즈’를 출시했다. [사진=케미렌즈]

 

‘케미 IR 렌즈’는 자외선을 99% 이상 차단하는 퍼펙트 UV 기능을 갖췄고, 근적외선은 약 45%, 블루라이트는 34%를 차단하는 프리미엄 제품이다.

 

특히 실내외에서 전천후로 자외선과 근적외선, 블루라이트를 모두 차단해 눈 보호 기능이 뛰어나다는 것이 케미렌즈 측의 설명이다.

 

케미렌즈 관계자는 “‘케미 IR 렌즈’는 시력교정뿐 아니라 눈을 보호·관리하는 아이케어 기능까지 갖춘 안경렌즈다”며 “자외선이 강한 여름철은 물론 평상 시 눈 보호에 도움을 줄 수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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