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면, ‘나의 유죄인간’ 출연…설인아와 유쾌한 모녀 호흡

TV/연예 / 유병철 기자 / 2026-10-15 10:25:35
▲ 박준면 [사진 제공 = 포레스트네트워크]

 

[SWTV 유병철 기자]배우 박준면이 거침없는 입담과 따뜻한 모성애로 유쾌한 활력 더한다.

 

소속사 측은 15일 “박준면이 tvN 새 월화드라마 ‘나의 유죄인간’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나의 유죄인간’은 살인 용의자로 지목된 안하무인 재벌 3세와 그의 수행비서로 잠입한 특수부대 출신 형사의 밀착 스릴 로맨스를 담은 드라마를 그린 드라마.

 

박준면은 극 중 강력계 형사 강재희(설인아 분)의 엄마 조숙자 역을 연기한다. 조숙자는 남편이 운영 중인 동네 만둣집의 실질적인 사장으로, 어리고 능력 없는 남편 대신 집안을 건사하고 있는 여장부. 험한 일을 하느라 바쁜 딸 걱정에 밤잠을 설치는 한편, 딸의 연애와 결혼에 지극한 관심을 갖고 사윗감을 물색 중이다.

 

딸을 백마 탄 왕자에게 시집 보내겠다는 남다른 야망을 품은 조숙자 역으로 극에 유쾌한 활력을 더할 박준면의 활약이 기대되고 있다.

 

박준면은 '나의 유죄인간'에서 류승수와 티격태격 부부 호흡은 물론, 딸을 향한 모성애까지 보여주며 웃음과 온기를 동시에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tvN 새 월화드라마 '나의 유죄인간'은 오는 19일 저녁 8시 50분 tvN에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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