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사진: 애니카 소렌스탐 소셜미디어 캡쳐 |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원조 골프 여제' 애니카 소렌스탐(스웨덴)이 여성으로는 최초로 골프기자협회(AGW) 부회장 자리에 올랐다.
AGW는 신임 부회장으로 소렌스탐은 선출했다고 22일(한국시간) 밝혔다.
AGW가 여성을 부회장으로 선출한 것은 1938년 AGW 창설 이후 최초다.
소렌스탐은 이로써 베른하르트 랑거(독일), 잭 니클라우스(미국), 게리 플레이어(남아공) 등에 이어 역대 6번째 선수 출신 AGW 부회장이 됐다.
소렌스탐은 AGW 외에도 국제골프연맹(IGF) 회장 두 번째 임기를 내년 1월 시작하는 등 골프 관련 단체에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AGW는 홈페이지를 통해 메이저대회 10승을 포함해 세계 각국 투어에서 90번 이상 우승하는 등 빼어난 업적을 남긴 소렌스탐이 은퇴 후에는 후학을 양성하고, 프로 대회를 주최하는 등 왕성하게 골프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온앤오프] 이틀간 17언더파를 몰아친 무서운 기세!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와의 생기발랄 인터뷰](https://swtvnews.com/news/data/20260908/p179568002465284_302.jpg)

![[쇼츠인터뷰] '시즌 5승 도전' 서교림, KG 레이디스 오픈 2R 믹스트존 코멘트](https://swtvnews.com/news/data/20260828/p179560203264893_625.jpg)
![[맛.Zip] 처음 들어보는 신박한 스윙 꿀팁의 향연!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의 실전 스윙](https://swtvnews.com/news/data/20260828/p179546403548432_569.jpg)
![[쇼츠인터뷰] 김나영,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 "우승하러 왔어요"](https://swtvnews.com/news/data/20260827/p179560203588524_249.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