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W 임재훈 기자] 이달 초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8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을 제패, 2년 8개월 만에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린 조아연을 ‘제10회 E1 채리티 오픈’(총상금 8억 원, 우승 상금 1억4천4백만 원) 첫 날 경기 직후 믹스트존에서 만났다.
조아연은 27일 경기도 이천의 사우스스프링스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E1 채리티 오픈 1라운드를 1언더파 71타(공동 29위)로 마쳤다.
경기를 마친 조아연을 스포츠W가 만나 이날 경기 소감과 함께 2년 8개월 만에 꿈에 그리던 우승을 이룬 이후 근황에 대해 들어봤다.
[ⓒ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온앤오프] 이틀간 17언더파를 몰아친 무서운 기세!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와의 생기발랄 인터뷰](https://swtvnews.com/news/data/20260908/p179568002465284_302.jpg)

![[쇼츠인터뷰] '시즌 5승 도전' 서교림, KG 레이디스 오픈 2R 믹스트존 코멘트](https://swtvnews.com/news/data/20260828/p179560203264893_625.jpg)
![[맛.Zip] 처음 들어보는 신박한 스윙 꿀팁의 향연!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의 실전 스윙](https://swtvnews.com/news/data/20260828/p179546403548432_569.jpg)
![[쇼츠인터뷰] 김나영,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 "우승하러 왔어요"](https://swtvnews.com/news/data/20260827/p179560203588524_249.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