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W 임재훈 기자] "감동이에요"
'큐티풀' 박현경(한국토지신탁)이 최근 만족스럽지 못한 성적에도 불구하고 연일 대회장을 찾아 자신을 응원해 주는 팬들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박현경은 11일 강원도 양양에 위치한 더 레전드 코스(파72/6,633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000만 원) 2라운드에서 2언더파 70타를 쳐 중간 합계 3언더파 141타를 기록, 공동 18위로 경기를 마쳤다.
경기 직후 소감과 최근 컨디션에 대해 간단히 코멘트 한 박현경은 매 대회 매 라운드 자신을 찾아 전국 각지에서 찾아와 열띤 응원을 펼쳐주는 갤러리 팬들에 대해 "힘 (얻는 것)을 넘어 감동이다"라고 감사함을 표현하면서 앞으로 점차 나아지는 모습을 보여줄 것임을 다짐하면서 '조금미 더 기다려 달라'는 인사를 남겼다.
[ⓒ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온앤오프] 이틀간 17언더파를 몰아친 무서운 기세!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와의 생기발랄 인터뷰](https://swtvnews.com/news/data/20260908/p179568002465284_302.jpg)

![[쇼츠인터뷰] '시즌 5승 도전' 서교림, KG 레이디스 오픈 2R 믹스트존 코멘트](https://swtvnews.com/news/data/20260828/p179560203264893_625.jpg)
![[맛.Zip] 처음 들어보는 신박한 스윙 꿀팁의 향연!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의 실전 스윙](https://swtvnews.com/news/data/20260828/p179546403548432_569.jpg)
![[쇼츠인터뷰] 김나영,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 "우승하러 왔어요"](https://swtvnews.com/news/data/20260827/p179560203588524_249.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