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서울 광역치매센터와 ‘치매안심금융 지원’ 협력

산업일반 / 이선영 / 2025-11-28 09:49:06

[SWTV 이선영 기자] 하나은행이 치매관리사업 활성화 및 맞춤 안심금융 지원을 위해 적극 대응한다.


하나은행은 서울특별시광역치매센터와 ‘치매관리사업 활성화 및 시니어 맞춤 치매안심금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 김영훈 하나은행 자산관리그룹 부행장(왼쪽)과 이동영 서울특별시광역치매센터장이 ‘치매극복선도기업’ 현판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하나은행]

 

이번 협약은 시니어를 위한 치매교육 및 인식개선과 치매 단계별 금융지원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양 기관은 ▲치매교육 및 인식개선 ▲치매환자 및 가족의 금융업무·자산관리 지원 ▲치매관련 업무 역량 강화 및 종사자 간 상호이해를 위한 교류 등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이날 업무협약식에 이어 하나은행의 ‘치매극복선도기업’ 지정을 기념하는 현판식도 진행됐다. 치매극복선도기업은 보건복지부 중앙치매센터가 치매에 대한 인식개선과 치매가정을 위한 안전망 구축에 힘쓴 기업을 지정하는 제도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치매 환자와 가족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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