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푸디버디’, 브랜드 서포터즈 ‘명예셰프단 버디즈 1기’ 성료

산업일반 / 윤대헌 기자 / 2025-07-18 09:48:47

[SWTV 윤대헌 기자] 하림은 어린이식 브랜드 ‘푸드버디’가 브랜드 서포터즈 ‘명예셰프단 버디즈’ 1기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8일 밝혔다. 

 

푸디버디는 지난 2~6월 사이 3~6세 어린이 50명을 선발해 명예셰프단 버디즈 1기를 출범했다. 이는 신제품 출시 전 제품을 미리 경험하고 평가하는 키즈 체험단 프로그램으로, 제품 개발 단계부터 아이들의 입맛을 최우선 반영하는 것이 목적이다. 

 

▲ ‘푸드버디’의 브랜드 서포터즈 ‘명예셰프단 버디즈’ 1기 참여 아이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하림]

 

버디즈와 함께한 신제품들은 맛, 풍미, 식감, 양, 외관 5개 항목을 중심으로 블라인드 테스트를 거치고, 평균 4점(5점 만점) 이상을 달성할 때까지 출시를 보류한다. 이같은 과정을 통해 지난 4월에는 ‘꼬소한 김 간장비빔면’이 첫 출시됐고, 앞으로 선보일 신제품 역시 버디즈의 엄격한 평가 기준을 충족한 제품들로 구성될 예정이라는 게 하림 측의 설명이다. 

 

버디즈 1기는 시식 평가뿐 아니라 ‘내가 바로 푸디버디 탑스타’ 팝업스토어, 어린이 쿠킹클래스, 하림산업 퍼스트키친 투어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활동에도 참여했다.

 

푸디버디 관계자는 “앞으로도 어린이들과의 직접적인 소통을 바탕으로, 건강하고 맛있는 제품을 개발해 나갈 것이다”며 “푸디버디가 아이들이 믿고 먹을 수 있는 브랜드로 자리잡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푸디버디는 ‘미식가’ 엄마와 ‘딸바보’ 아빠가 직접 제품 기획부터 참여하고, 영양 전문가가 어린이의 성장과 발육에 맞춰 영양학적으로 설계한 어린이식 브랜드로, 즉석밥과 라면, 튀김·국물요리, 볶음밥, 덮밥소스, 상온 반찬 등 다양한 라인업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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