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W 임재훈 기자] 강예린(페퍼저축은행)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10회 E1 채리티 오픈’(총상금 8억 원, 우승 상금 1억4천4백만 원) 첫 날 대회 1호 이글을 기록하며 상위권에서 경기를 마쳤다.
강예린은 27일 경기도 이천의 사우스스프링스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첫 날 1라운드에 출전, 전장 379야드의 2번 홀(파4)에서 시도한 세컨 샷으로 홀 아웃에 성공, 대회 첫 이글을 잡아내는 등 선전을 펼치며 3언더파 69타 공동 5위로 경기를 마쳤다.
강예린의 이번 이글은 올 시즌 KLPGA투어 30호 이글이며, 강예린 개인으로는 시즌 1호 이글이다.
경기를 마친 강예린을 스포츠W가 만나 이글 상황과 함께 이번 대회에 임하는 각오와 목표에 대해 들어봤다.
강예린은 지난해 이 대회에서 공동 8위라는 좋은 성적을 올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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