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주가람 기자] 동아제약은 덴탈케어 브랜드 ‘가그린’에서 차세대 구강청결제 ‘어드밴스드 제로’ 8종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가그린은 지난 1982년 국내 최초로 액상 구강청결제를 선보이며 국내 구강청결제 시장을 개척한 브랜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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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제약 가그린에서 구강관리 기능을 강화한 ‘어드밴스드 제로’ 8종을 선보였다. [사진=동아제약] |
이번 신제품은 구강청결제의 효능뿐 아니라 성분과 사용감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높아지는 시장 변화에 맞춰 제품별 사용감과 선택 기준을 세분화한 것이 특징이다.
‘가그린 어드밴스드 제로’에는 에탄올과 인공색소를 넣지 않았고 ▲구강 내 유해균 최대 99.99% 억제 ▲충치 예방 ▲구취 제거 ▲치태(프라그)제거 ▲치은염 예방 ▲구강 정화 6가지 핵심 구강관리 기능을 갖췄다.
대표 제품인 ‘가그린 어드밴스드 제로 오리지널’은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사용 후 12시간이 지난 시점에도 81.7% 구취 감소 효과를 확인했고, 칫솔 단독 사용 대비 치면세균막(프라그) 감소율은 1.9배, 2주 사용 후 치은염 감소율은 56.4%로 나타났다는 것이 동아제약 측의 설명이다.
‘가그린 어드밴스드 제로’ 4종은 ▲마일드 ▲오리지널 ▲스트롱 ▲블라스트로 구성했고, 플레이버 라인 ▲라임민트 ▲피치민트 ▲유자민트 ▲스파아민트 4종이 있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이번 어드밴스드 제로는 소비자가 구강청결제 사용 시 기대하는 효능과 실제 사용 과정에서 느끼는 부담을 함께 고려해 개발한 제품이다”며 “40여년간 축적해 온 가그린의 덴탈케어 기술력과 제품 개발 역량을 바탕으로 소비자가 자신의 구강관리 목적과 취향에 맞춰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제품을 세분화했다”라고 말했다.
한편 동아제약 이천공장에서 생산되는 가그린은 식약처로부터 구중청량제 품목에 대한 ‘의약외품 GMP(우수 의약품 제조·관리 기준)’ 국내 1호 적합 판정을 받았다. 이번 신제품은 동아제약 공식 온라인몰 디몰(:Dmall)을 비롯한 온라인 채널과 약국 등 오프라인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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