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플랜 시리즈’, 1년6개월 만에 밀리언셀러 등극

산업일반 / 이선영 / 2025-09-15 09:30:42
고객 생활 패턴&관심사 맞춘 합리적 혜택 설계
최대 100만 포인트 제공 등 경품 이벤트 진행

[SWTV 이선영 기자] 신한카드의 플랜 시리즈가 출시 1년6개월 만에 누적 발급 100만장을 돌파했다.


신한카드는 플래그십 라인업인 ‘플랜(Plan) 시리즈’가 1년6개월 만에 누적 발급 100만장을 넘어서며 고객의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 플랜 시리즈 100만 돌파 이벤트.[사진=신한카드]

 

‘플랜 시리즈’는 ‘포인트 플랜’ ‘디스카운트 플랜’ ‘에듀 플랜 플러스’ 등으로 구성된 신한카드의 대표 범용 상품 체계로, 고객의 생활 패턴과 관심사에 맞춘 합리적 혜택 설계와 함께 포인트 적립 및 할인·캐시백 등 다양한 혜택 제공 방식으로 고객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신한카드는 ‘플랜 시리즈’ 누적 발급 100만장을 기념해 ‘원 밀리언 플랜 위크(1 Million Plan Week)’ 행사를 진행한다. 

 

우선 한 번만 이용해도 마이신한포인트를 100% 제공한다. 응모 후 ‘플랜 시리즈’ 카드로 국내외 가맹점에서 결제한 고객이 대상으로, 이용 시 최소 100포인트에서 최대 100만포인트를 랜덤으로 지급한다.

또 이벤트 기간 중 매일 100번째, 1만번째, 100만번째 이용 고객에게는 100만포인트를 추가 제공하고, 신한카드 인스타그램 공식 계정에서 ‘나에게 100만원이 생긴다면?’이라는 주제로 나만의 소비 플랜을 댓글로 남기면 경품을 증정한다.

이외 에버랜드·롯데월드·서울랜드 3대 놀이공원에서 최대 60%를 할인받을 수 있다. 각 현장 매표소에서 ‘플랜 시리즈’ 카드를 제시하면, 전월 실적과 무관하게 자유이용권을 즉시 할인해 준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MZ세대부터 학부모, 실속형 소비자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고객층의 호응으로 ‘플랜 시리즈’가 100만장을 돌파하는 좋은 성과를 이룰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카드와 다양한 혜택을 담은 이벤트를 지속 선보일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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