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김지연 기자] 가수 신성이 MBN ‘무명전설’에서 범접할 수 없는 내공을 발휘하며 ‘서바이벌 최강자’다운 저력을 입증했다.
지난 8일 방송된 MBN ‘무명전설’ 6회에서는 본선 진출권을 두고 물러설 수 없는 ‘1:1 데스매치’가 펼쳐졌다. 무명 가수 곽희성의 지목으로 무대에 오른 신성은 남진의 명곡 ‘추억의 하늘’을 선곡, 특유의 감미로운 ‘가습기 보이스’로 정통 트로트의 진수를 보여주며 무대를 장악했다.
![]() |
| ▲가수 신성. [사진=MBN] |
신성의 완성도 높은 무대에 마스터들의 호평이 잇따랐다. 이창민은 “지면 리스크가 큰 상황임에도 본인 노래처럼 완벽히 소화했다”고 칭찬했고, 신유는 “자신을 증명해야 하는 압박감을 이겨낸, 신성이라는 이름값을 증명한 무대”라고 엄지를 치켜세웠다. 신성은 10:5라는 압도적인 스코어로 본선 3차전 진출을 확정 지었다.
타 프로그램의 심사위원 제안을 고사하고 오직 노래로 평가받기 위해 다시 ‘도전자’의 길을 택한 신성의 진심이 빛을 발하고 있다는 평가다. 예선 당시 극적으로 합류하며 위기를 겪기도 했으나, 라운드를 거듭할수록 독보적인 가창력과 노하우를 발휘하고 있다. 과거 ‘불타는 트롯맨’ 시절에도 하위권에서 최종 준우승까지 치고 올라갔던 ‘대역전의 주인공’인 만큼, 이번 대회에서도 보여줄 신성의 무서운 상승세에 가요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온앤오프] 이틀간 17언더파를 몰아친 무서운 기세!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와의 생기발랄 인터뷰](https://swtvnews.com/news/data/20260908/p179568002465284_302.jpg)

![[쇼츠인터뷰] '시즌 5승 도전' 서교림, KG 레이디스 오픈 2R 믹스트존 코멘트](https://swtvnews.com/news/data/20260828/p179560203264893_625.jpg)
![[맛.Zip] 처음 들어보는 신박한 스윙 꿀팁의 향연!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의 실전 스윙](https://swtvnews.com/news/data/20260828/p179546403548432_569.jpg)
![[쇼츠인터뷰] 김나영,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 "우승하러 왔어요"](https://swtvnews.com/news/data/20260827/p179560203588524_249.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