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오프라인에서도 만난다…12월 AGF 단독 부스 참가

영화/뮤지컬/연극 / 임가을 기자 / 2025-11-19 09:25:13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애니메이션 영화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이 AGF2025 단독 부스로 참가한다. 

 

오는 12월5~7일,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AGF2025(Anime X Game Festival 2025)는 애니메이션과 게임을 비롯해 만화, 웹툰, 라이트 노벨, 애니송, 버츄얼 유튜버 등 콘텐츠를 영위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공식 종합 서브컬쳐 이벤트다. 전시, 상품 판매 및 컬래버 카페, 체험, 스테이지 등 다채로운 액티비티를 체험할 수 있다.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애니메이션 영화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이 AGF2025 단독 부스로 참가한다. (사진=애니맥스브로드캐스팅코리아)

지난 18일 AGF2025 단독 부스 진행 소식을 전한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이번 부스에서 역대 시리즈의 명장면을 돌아볼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들로 무한성의 세계를 선보일 예정이다. 여기에 방문객들을 위한 선물과 이벤트까지 준비되어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혈귀의 본거지 무한성에서 펼쳐지는 ‘귀살대’와 최정예 혈귀들의 최종 결전 제1장을 그린 영화로, 올해 최고 오프닝 스코어, 매출액, 일본 영화 관객수 1위를 달성한 데 이어 박스오피스 정상 차지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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