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X이은지, 1년 만에 다시 뭉쳤다…유튜브 채널 ‘사장님이 미쳤어요’ 론칭

OTT/유튜브 / 임가을 기자 / 2026-07-30 09:24:19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추성훈과 이은지가 수많은 사장님들을 위해 소매를 걷어붙였다.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추성훈과 이은지가 수많은 사장님들을 위해 소매를 걷어붙였다. (사진=유튜브 채널 ‘사장님이 미쳤어요’)

 

‘사장님이 미쳤어요’는 종합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이자 206만 유튜버 추성훈과 수많은 플랫폼을 통해 주목받고 있는 코미디언 이은지가 함께 출연하는 유튜브 채널이다.
 

이 채널은 추성훈이 성장 가능성이 높은 업체를 찾아가 일일 사장이 되어 직접 주요 의사 결정을 내리며 소비자들을 위한 경영이 무엇인지 몸소 보여주는 내용을 주 콘텐츠로 삼았다. 

 

실제로 추성훈은 2023년부터 일본과 한국에서 자신의 의류 브랜드를 론칭하는 등 다양한 사업 경험을 가진 ‘사장님’이기도 하다. 그는 높은 완성도를 가지고 있지만 시장에서 아직 인지도가 낮은 업체들을 선정해 비즈니스 뿐 아니라 홍보 방식과 전략까지 주도적으로 끌고나갈 예정이다. 


이은지는 추성훈의 비서실장으로 출연, 해당 업체 직원들과 소통하고 직접 소비자들을 만나는 등 추성훈의 실무를 돕는 역할을 맡았다.

특히 ‘사장님이 미쳤어요’는 추성훈과 이은지가 지난해 7월 방송된 EBS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 이후 1년 만에 다시 뭉치는 콘텐츠이기도 해 의미를 더한다. 당시 두 사람은 함께 출연했던 곽준빈과 함께 현실 남매 같은 케미스트리를 보여주며 재미를 선사한 바 있다.

한편 ‘사장님이 미쳤어요’ 첫 번째 콘텐츠는 내달 19일 업로드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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