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 스타 드라이버 루이스 해밀턴, 할리우드 데뷔…‘F1 더 무비’ 깜짝 출연

영화/뮤지컬/연극 / 임가을 기자 / 2025-06-12 09:12:15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영화 ‘F1 더 무비’가 개봉을 앞둔 가운데 현직 F1 선수들이 카 액션을 구현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영화에는 7회 월드 챔피언 타이틀을 거머쥔 루이스 해밀턴, 조지 러셀, 막스 베르스타펜, 샤를 르클레르, 카를로스 사인츠 등 유명 현역 F1 드라이버들이 스크린에 대거 등장한다. 특히 루이스 해밀턴은 출연과 함께 공동 프로듀서로 참여해 눈길을 끈다.

 

▲ 루이스 해밀턴 [연합=로이터]

 

이외에도 여러 스타 선수들이 카메오로 등장한 것으로 알려진 ‘F1 더 무비’는 레이싱의 긴장감을 구현하고, 서킷 위 승부를 그대로 스크린에 옮겨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F1 더 무비’는 최고가 되지 못한 베테랑 드라이버 ‘소니 헤이스’(브래드 피트)가 최하위 팀에 합류해 천재적인 신예 드라이버 '조슈아 피어스'(댐슨 이드리스)와 함께 일생일대의 레이스를 펼치는 영화로, 오는 25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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