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바이시클 브랜드 ‘트렉’, 전기자전거 국내 출시...산악형-도시형 2종

여행/여가 / 서지영 / 2020-09-04 09:11:58

최첨단의 기술력으로 하이퍼포먼스가 가능한 바이크 브랜드인 ‘트렉(TREK)’이 4일 국내에 전기자전거를 새롭게 출시한다. 

 

이번에 출시하는 전기 자전거는 ‘레일 9.8 XT’ 산악형 모델과 ‘알란트+ 8’ 도심형 모델 두가지 버전.

 

 

‘레일 9.8 XT’ 산악형 모델은 큰 산과 가파른 내리막 등 진정한 트레일 경험을 선사하는 장거리 전기 산악 자전거로 한층 가벼워진 페달을 통해 페달링을 최소화할 수 있으며 더 자연스러우면서도 유연한 라이딩 감각을 느낄 수 있다. 

 

또한 견고하게 개선된 서스펜션과 625WH의 큰 배터리 용량, 휴대하기 좋은 탈착식 일체형 배터리(RIB) 등을 통해 컴팩트 하면서도 편안한 장거리 산악 라이딩을 즐길 수 있는 장점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레일 9.8 XT’ 모델은 ‘트렉(TREK)’의 특화 커스텀 프로그램인 ‘프로젝트 원’을 통해 특별한 나만의 자전거 제작도 가능하다.

 

도심형 모델인 ‘알란트+ 8’ 은 OCLV 카본 프레임과 일체형 배터리의 깔끔한 디자인을 적용하여 일상 주행시에도 스타일리시함을 더하는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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