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월드, 로티프렌즈 활용 어린이 그림책 ‘훌쩍훌쩍 과자연구소’ 출간

여행/여가 / 윤대헌 기자 / 2025-10-01 13:09:11

[SWTV 윤대헌 기자] 롯데월드는 자체 IP 로티프렌즈를 활용해 어린이 그림책 ‘훌쩍훌쩍 과자연구소’를 출간했다고 1일 밝혔다.

 

로티프렌즈는 롯데월드 캐릭터를 영유아에게 더욱 귀엽고 친근한 모습으로 다가갈 수 있도록 리디자인한 캐릭터 브랜드로, 국문과 영문, 서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놀이·학습 콘텐츠 등 에듀테인먼트 영상을 선보이고 있다.

 

▲ 롯데월드에서 자체 IP 로티프렌즈를 활용해 어린이 그림책 ‘훌쩍훌쩍 과자연구소’를 출간했다. [사진=롯데월드]

 

‘로티프렌즈 감정 그림책’ 시리즈의 두 번째 도서인 ‘훌쩍훌쩍 과자연구소’는 ‘로티’와 친구들이 슬픈 감정을 이해하고 다루는 과정을 ‘감정 과자 연구소’에서 일어나는 이야기로 재미있게 풀어낸 어린이 전용 도서다. 

 

특히 출판사 다산북스의 어린이 전문 브랜드 ‘다산어린이’와 함께 개발해 더욱 완성도를 높였다. 

 

롯데월드는 이번 출간을 기념해 키즈 플레이그라운드 라라키즈어드벤처 부평점·삼산점에서 ‘로티프렌즈 감정 그림책’ 시리즈 체험존을 운영하고, 로티프렌즈 국문 유튜브 채널에는 도서 속 캐릭터들이 생동감있게 움직이는 모션북 영상과 드로잉 영상 등을 순차적으로 업로드할 예정이다.

 

롯데월드 관계자는 “지난 5월 출간한 ‘로티프렌즈 감정 그림책’ 시리즈의 첫 번째 도서 ‘부글부글 과자공장’은 6월 3주차 YES24 국내도서 유아 종합 베스트 1위를 기록했다”며 “앞으로도 자체 IP인 로티프렌즈를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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