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썬, 키아누 리브스 주연 코미디 영화 ‘굿 포츈’ 바로보기 공개

문화예술일반 / 이지한 기자 / 2026-02-02 08:50:39

[SWTV 이지한 기자] 온라인 콘텐츠 플랫폼 ‘파일썬’은 오는 5일 키아누 리브스 주연의 코미디 영화 ‘굿 포츈’의 바로보기 서비스를 공개한다고 2일 밝혔다.


‘굿 포츈’은 ‘존 윅’과 ‘매트릭스’ 시리즈의 액션 전사 키아누 리브스가 천사로 출연한 코미디 영화로, 초보 천사 가브리엘이 생활고에 허덕이는 N잡러 아지와 백만장자 제프의 인생을 바꾼 뒤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 키아누 리브스 주연의 코미디 영화 ‘굿 포츈’.

이 작품은 특히 키아누 리브스의 반전 매력이 돋보인다. ‘존 윅’ 시리즈에서 냉혹한 킬러로 활약하며 거친 연기를 보여왔던 키아누 리브스는 ‘굿 포츈’에서는 실수를 연발하는 미숙한 천사 역을 맡아 인간의 행복을 바라는 따뜻한 면을 드러내며 감동을 선사한다.

영화계 관계들은 “배우들의 연기도 좋았지만 영화에 담긴 메시지에 적극 공감하게 되는 작품이다” “이것저것 따지지 않고 편안하게 웃을 수 있는 영화다” “살아갈 가치를 잃어버린 영혼들에게 전하는 따뜻한 위로와 격려의 메시지다” 등의 호평을 전했다.

한편 ‘파일썬’은 특수한 유형의 부가통신업 허가를 받은 합법 콘텐츠 플랫폼으로, 방송사 및 영화사 등과 정식 유통 계약을 체결해 영화·드라마·예능·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콘텐츠를 온라인 스트리밍 및 다운로드 방식으로 제공하고 있다.

현재 공중파 방송사 및 종합편성채널 콘텐츠, 각종 일본 애니메이션을 100P로 감상할 수 있는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고, PC와 모바일(Web·App) 환경에서 24시간 언제든 이용 가능한 신규 OTT 채널로 관심을 받고 있다.

영화 ‘굿 포츈’ 바로보기 서비스는 오는 5일부터 ‘파일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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