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황희찬(오른쪽)의 드리블(사진: 로이터=연합뉴스)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울버햄튼이 후반 막판 2명이 퇴장당한 에버튼과 비겼다.
울버햄튼은 8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의 힐 디킨슨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EPL 21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에버튼에 0-1로 끌려가가 후반 24분 마테후스 마네의 동점골에 힘입어 1-1로 비겼다.
직전 20라운드에서 웨스트햄을 3-0으로 꺾고 이번 시즌 정규리그 첫 승리를 수확했던 울버햄튼은 3경기 연속 무패(1승 2무)에 만족해야 했다.
울버햄튼은 이날 무승부로 승점 7(1승 4무 16패)을 기록, EPL 20개 구단 가운데 최하위에 머물렀다.
직전 경기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팀에 리그 첫 승리를 안겼던 황희찬은 이날엔 3-5-2 전술의 투톱 스트라이커로 선발 출전했지만 공격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했고, 후반 추가시간에 교체됐다.
[ⓒ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온앤오프] 이틀간 17언더파를 몰아친 무서운 기세!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와의 생기발랄 인터뷰](https://swtvnews.com/news/data/20260908/p179568002465284_302.jpg)

![[쇼츠인터뷰] '시즌 5승 도전' 서교림, KG 레이디스 오픈 2R 믹스트존 코멘트](https://swtvnews.com/news/data/20260828/p179560203264893_625.jpg)
![[맛.Zip] 처음 들어보는 신박한 스윙 꿀팁의 향연!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의 실전 스윙](https://swtvnews.com/news/data/20260828/p179546403548432_569.jpg)
![[쇼츠인터뷰] 김나영,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 "우승하러 왔어요"](https://swtvnews.com/news/data/20260827/p179560203588524_249.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