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왼쪽부터 장수정, 김나리(사진: 장수정 SNS) |
장수정(대구시청)·김나리(수원시청) 조가 국제테니스연맹(ITF) 월드투어 황산 W25 대회(총상금 2만5천달러) 복식 정상에 올랐다.
김나리·장수정 조는 17일 중국 안후이성 황산에서 열린 대회 여자 복식 결승에서 톱 시드의 유디스 총(홍콩)-예추위(중국) 조를 세트 스코어 2-0(7-5 6-1)으로 완파,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달 말 태국 논타부리 대회 단식을 제패한 장수정은 이번에는 복식에서 김나리와 함께 우승을 합작하면서 자신감을 얻게 됐고, 지난해 6차례 ITF 서킷 대회 복식 우승을 차지한 김나리는 올해 처음 정상에 올랐다.
[ⓒ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온앤오프] 이틀간 17언더파를 몰아친 무서운 기세!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와의 생기발랄 인터뷰](https://swtvnews.com/news/data/20260908/p179568002465284_302.jpg)

![[쇼츠인터뷰] '시즌 5승 도전' 서교림, KG 레이디스 오픈 2R 믹스트존 코멘트](https://swtvnews.com/news/data/20260828/p179560203264893_625.jpg)
![[맛.Zip] 처음 들어보는 신박한 스윙 꿀팁의 향연!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의 실전 스윙](https://swtvnews.com/news/data/20260828/p179546403548432_569.jpg)
![[쇼츠인터뷰] 김나영,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 "우승하러 왔어요"](https://swtvnews.com/news/data/20260827/p179560203588524_249.jpg)
![[쇼츠인터뷰] '부상 딛고 시즌 최소타 타이' 현세린,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https://swtvnews.com/news/data/20260827/p179560202767765_95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