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쪽부터 김세연 김예은 이미래 임정숙 김가영(사진: PBA) |
오는 25일부터 내달 6일까지 서울 워커힐호텔에서 진행되는 'SK렌트카 PBA-LPBA 투어 월드챔피언십'을 앞두고 포토콜을 가졌다.
총상금 5억 5천만원이 걸린 이번 대회에 여자부인 LPBA는 시즌 랭킹으로 16명에게 참가자격이 주어졌다.
대회의 시작은 조별예선으로 시작되며 조별 풀 리그를 거친다. 각 조는 상금 랭킹 기준 Z시스템으로 편성되었으며 상금랭킹이 동률일 경우 랭킹 포인트 순, 투어참가 횟수가 많은 순, 시즌 에버리지, 시즌 하이런 순으로 결정되었다.
LPBA 조별예선에서는 4개의 조가 편성되었다.
| ▲이미래(왼쪽)와 김가영(사진: PBA) |
A조에서는 LPBA 최초 4관왕과 3연승을달성한 이미래(TS·JDX)가 박지현, 백민주(크라운해태), 서한솔(블루원리조트)과 경쟁을 펼친다.
또한 ‘당구 여제’ 김가영(신한금융투자)과 ‘LPBA 여왕’ 임정숙(SK렌터카)이 같은 D조에편성되 기대를 모은다.
3경기를 치르는 여자부 조별 예선은 3전 2선승제(11점-11점-9점)로 진행된다. 이후 토너먼트로 진행되는 8강과 4강전은 모든세트 11점 5전 3선승제, 마지막 상금 1억이 걸려있는 결승전은 모든 세트 11점으로 7전 4선승제로 경기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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