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 키즈, 11월 7일 도쿄돔 공연 글로벌 극장 라이브 뷰잉

POP MUSIC/콘서트 / 유병철 기자 / 2026-10-08 08:23:05
▲ 스트레이 키즈 [사진 제공 = JYP엔터테인먼트, Trafalgar Releasing]

 

[SWTV 유병철 기자]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글로벌 팬들과 새 월드투어 추억을 쌓는다.

 

스트레이 키즈는 11월 개최하는 월드투어 일환 도쿄돔 공연을 특별한 방식으로 더 많은 팬들과 함께한다.

 

소속사 측은 8일 “11월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의 도쿄돔 공연 중 7일 개최되는 2회차 공연은 글로벌 이벤트 시네마 배급사 트라팔가 릴리징과 함께 세계 각지 극장에서 라이브 뷰잉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해당 공연은 커다란 스크린으로 생중계되어 스트레이 키즈의 폭발적인 에너지와 전율 가득한 퍼포먼스를 글로벌 팬들에게 한층 짜릿하게 선사할 전망이다.

 

스트레이 키즈는 지난 8월 개최한 도쿄 국립경기장 공연, 9월 반테린돔 나고야, 교세라돔 오사카 콘서트와 10월 24일 진행하는 미즈호 페이페이돔 후쿠오카 공연까지 총 7회의 일본 현지 콘서트가 전석 매진을 이뤘고, 11월 도쿄돔 3회 공연을 포함해 월드투어 일환 일본 공연으로 약 52만 명을 모객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어 12월부터 홍콩을 비롯한 아시아 각지 공연을 진행하며, 향후 더 많은 개최지를 발표하고 스테이(팬덤명: STAY)의 만족도를 높인다.

 

[ⓒ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