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사진: 대한하키협회 |
[스포츠W 임재훈 기자] 한국 여자하키 대표팀이 제8회 아시아 챔피언스트로피를 5위로 마쳤다.
한국은 19일(현지시간) 인도 라즈기르에서 열린 대회 5·6위전에서 김민정(목포시청), 이유리(kt), 박서연(한국체대)이 3골을 합작, 태국에 3-0으로 이겼다.
이 대회에서 2010년과 2011년, 2018년 세 차례 우승한 한국은 대회에 불참했던 2013년 제3회 대회를 제외하고는 매 대회 4강 이상의 성적을 냈고, 지난해에도 4위를 차지했지만 올해 처음으로 4강 진출에 실패했다.
김윤 감독은 "이번 대회를 통해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 더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 드리겠다"고 말했다.
[ⓒ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온앤오프] 이틀간 17언더파를 몰아친 무서운 기세!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와의 생기발랄 인터뷰](https://swtvnews.com/news/data/20260908/p179568002465284_302.jpg)

![[쇼츠인터뷰] '시즌 5승 도전' 서교림, KG 레이디스 오픈 2R 믹스트존 코멘트](https://swtvnews.com/news/data/20260828/p179560203264893_625.jpg)
![[맛.Zip] 처음 들어보는 신박한 스윙 꿀팁의 향연!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의 실전 스윙](https://swtvnews.com/news/data/20260828/p179546403548432_569.jpg)
![[쇼츠인터뷰] 김나영,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 "우승하러 왔어요"](https://swtvnews.com/news/data/20260827/p179560203588524_249.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