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벅차게 피어났다’ 트리플에스, ‘쇼! 챔피언’서 컴백 첫 1위 등극

POP MUSIC/콘서트 / 유병철 기자 / 2026-06-11 07:38:16
▲ 트리플에스 [사진 = MBC M, MBC every1 '! 챔피언']

 

[SWTV 유병철 기자]트리플에스(tripleS)가 웨이브(WAV, 팬덤명)의 응원 속에 '쇼! 챔피언'의 선택을 받았다.

 

트리플에스는 지난 10일 오후 방송된 MBC M, MBC every1 '쇼! 챔피언' 600회에 출연해 ASSEMBLE26 'LOVE & POP' 파트 1의 타이틀곡 'Baby Flower'로 1위에 등극했다.

 

트리플에스는 "600회를 맞이한 영광스런 자리에 함께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면서 떨리는 소감을 전했다.

 

이어 "이 상의 주인공은 웨이브다. 웨이브 덕분에 이 자리에 올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 더 성장하고 꽃처럼 피어나는 트리플에스가 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이날 '쇼! 챔피언' 600회 특집에선 트리플에스의 벅찬 퍼포먼스를 만나볼 수 있었다. 'Baby Flower'는 물론 수록곡 'Sad Girls Schemin'' 무대까지 선사, 다채로운 매력을 무대 위에 피워내며 팬들의 함성을 이끌어냈다.

 

특히 '쇼! 챔피언' 카메라는 'Baby Flower' 말미 트리플에스 멤버들의 모습을 한 명, 한 명 잡으며 모두를 엔딩 요정으로 만들어 눈길을 끌기도.

 

트리플에스는 지난 1일 새로운 완전체 앨범 ASSEMBLE26 'LOVE & POP' 파트 1을 발표하고 컴백했다.

 

트리플에스는 이날 열린 쇼케이스에서 새 앨범으로 이루고 싶은 소망에 대해 “낼 수 있는 가장 좋은 성과는 모든 음악방송에서의 1위 같다. 연말에 상도 받을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들은 자신의 가능성을 아직 발견하지 못한 채, 믿지 못한 채 살아가고 있는 존재 '작은 s'에게 공감과 위로, 연대와 응원을 건네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트리플에스는 다양한 음악 프로그램은 물론 더욱 다채로운 콘텐츠들로 팬들과 적극 소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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