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양하은(왼쪽)-지은채 조(사진: 한국프로탁구연맹)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양하은-지은채(이상 화성도시공사) 조가 프로탁구 초대 여자복식 챔피언에 등극했다.
양하은-지은채 조는 22일 인천시 중구 인천공항공사 스카이돔에서 열린 대회 시리즈1 여자 복식 결승에서 정은송-문초원(대한항공) 조를 풀게임 접전 끝에 게임 스코어 3-2(13-11 11-4 10-12 9-11 7-5)로 제압했다.
이날 두 게임을 먼저 따낸 이후 내리 두 게임을 내주면서 2-2 동점을 허용한 양하은-지은채 조는 5게임에서 2-4로 끌려가다가 양하은의 공격으로 균형을 맞춘 뒤 5-5 듀스에서 연속 2점을 따내며 우승을 확정했다.
양하은-지은채 조는 이로써 두 번째 시즌을 맞은 프로탁구 리그에서 처음으로 도입된 복식 종목에서 여자부 정상에 오르며 상금 200원을 받았다.
특히 베테랑 양하은은 이날 승리로 여자 단식 준결승에서 같은 화성도시공사의 유시우에게 0-3으로 져 결승에 오르지 못했던 아쉬움을 털어냈다.
[ⓒ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온앤오프] 이틀간 17언더파를 몰아친 무서운 기세!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와의 생기발랄 인터뷰](https://swtvnews.com/news/data/20260908/p179568002465284_302.jpg)

![[쇼츠인터뷰] '시즌 5승 도전' 서교림, KG 레이디스 오픈 2R 믹스트존 코멘트](https://swtvnews.com/news/data/20260828/p179560203264893_625.jpg)
![[맛.Zip] 처음 들어보는 신박한 스윙 꿀팁의 향연!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의 실전 스윙](https://swtvnews.com/news/data/20260828/p179546403548432_569.jpg)
![[쇼츠인터뷰] 김나영,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 "우승하러 왔어요"](https://swtvnews.com/news/data/20260827/p179560203588524_249.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