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 '메이저 첫 날 톱10' 조은혜 믹스트존 인터뷰 "퍼트가 잘 떨어져 줬어요"

사진/영상 / 임재훈 기자 / 2022-04-29 06:43:58
조은혜, 크리스 F&C KLPGA 챔피언십 1라운드 3언더파 69타 공동 8위

 

 

[임재훈의 KLPGA 리포트] 2년 만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 돌아온 조은혜(미코MC스퀘어)가 시즌 첫 메이저 대회 크리스 F&C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2억원) 첫 날 라운드를 톱10으로 마무리 했다. 

 

조은혜는 28일 경기도 포천시 일동레이크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3언더파 69타를 쳐 공동 8위에 이름을 올렸다. 

 

조은혜는 경기 직후 이날 자신의 퍼트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아울러 지난 비시즌에 입은 손가락 부상으로 인해 시즌 초반 대회를 재활의 의미로 참가하고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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