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노이슬 기자] 인터뷰②에서 이어집니다.(클릭하면 이동)
지난해 2월 데뷔한 NCT 위시는 데뷔 싱글 'WISH', 두번째 싱글 'Songbird', 미니 1집 'Steady' 총 3장의 앨범으로 200만 장에 육박하는 음반 판매고를 달성하며 2024년 데뷔 아티스트 최고 판매량을 기록했다. 또한 각종 K팝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석권하며 '2024년 최고 신인'으로서 1년간 파죽지세 행보를 이어왔다.
특히 NCT 위시는 선주문량 80만장을 돌파한 미니 1집을 기점으로 본격 대세로 자리매김 중이다. 새 미니앨범 '팝팝'은 선주문량이 100만장을 돌파하며, 데뷔 첫 밀리언셀러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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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14일 두번째 미니앨범 'poppop'으로 컴백하는 NCT WISH(엔시티 위시)/SM엔터테인먼트 |
시온 저희도 오늘 아침에 들어서 놀랐다. 많은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신다는 의미다. 무대 하나한 실망하지 않게 준비하고 싶다.
리쿠 이렇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게 신기하고, 그런 사랑을 저희도 줄 수 있게 열심히 하려고 노력한다. 저희 무대를 보고 '역시 NCT 위시다'하는 무대를 만들고 싶다.
NCT 위시는 한국인 멤버 2명과 일본인 멤버 4명으로 이뤄진 그룹으로서, 한국와 일본 양국을 오가며 활동 중이다. 언어나 문화 차이로 고충은 없을까.
유우시 그냥 뭔가 같이 있을 때는 한국어 쓰는 게 자연스러워지는 것 같다.
료 유튜브 같은 것을 보면서 한국 콘텐츠를 보면 한국어가 더 자연스럽게 나온다. 일본 콘텐츠 보면 일본어가 자연스럽게 나온다. 요새는 일본어 콘텐츠만 봐서 대답할 때 '하이' 하기도 한다(웃음).
시온 일본에서 활동하면 일본어를 써야 하는데 한자를 잘 못한다. 그래서 대본은 잘 못 읽는다. 말하고 대화하고 멘트는 공부를 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몸에 베인 느낌이다. 일본어로 대화할 때는 자연스럽게 하는 것 같다.
사쿠야 시온이 형이 일본 애니를 좋아해서 에니메이션처럼 얘기할 때 있다(웃음)
료 진짜 억양이 일본인 같을 때가 있다. 가끔 씩 그런 모습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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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14일 두번째 미니앨범 'poppop'으로 컴백하는 NCT WISH(엔시티 위시)/SM엔터테인먼트 |
리쿠 가본 적이 없는 나라에 가는 것도 기대되고, 그 곳에서 있는 시즈니랑 소통 하는 게 설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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