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경남개발공사 김보은(사진: 대한핸드볼협회) |
SK핸드볼 코리아리그에서 경남개발공사가 강호 삼척시청을 꺾는 기염을 토했다.
김운학 감독이 지휘하는 경남개발공사는 4일 경남 마산체육관에서 열린 2019-2020 SK핸드볼 코리아리그 여자부 1라운드 경기에서 삼척시청을 22-20으로 제압했다.
경남개발공사는 지난 시즌 4승 17패로 여자부 8개 팀 가운데 7위에 머무른 반면 삼척시청은 15승 6패로 플레이오프에 진출한바 있다.
경남개발공사는 이날 허유진(7골)과 김보은(5골)이 12골을 합작하며 득점을 주도한 가운데 국가대표 골키퍼 박새영이 방어율 51.2%(21/41)라는 눈부신 선방을 펼친 끝에 기분 좋은 승리를 거둘 수 있었다.
이로써 시즌 개막 후 2승(2패)째를 거둔 경남개발공사는 8개 팀 가운데 공동 4위에 올랐다.
[ⓒ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쇼츠인터뷰] 김민솔 한국여자오픈 우승 기자회견 주요 코멘트](https://swtvnews.com/news/data/20260614/p179589003005017_827_thum.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