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한국 여자 골프의 '레전드' 신지애가 19년 만에 출전한 한국여자오픈 첫 날 경기를 이븐파 71타(공동 9위)로 마친 뒤 가진 기자회견에서 국내 여자골프 대회장에서 팬들이 큰 소리의 응원 구호와 함께 조직적인 응원을 펼치는 갤러리 문화에 대해 솔직한 견해를 밝혔습니다.
신지애 프로의 표현은 완곡하고 조심스러웠지만 현재의 응원 문화가 바람직한 갤러리 문화와는 거리가 있음을 지적했다는 점에서, 실제 변화로 이어질 수 있을 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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