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채연이 7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테디밸리 골프앤리조트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반기 첫 대회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둘째 날 2라운드에서 경기 막판 4홀 연속 버디 행진을 펼치면서 버디 6개 보기 한 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쳐 중간 합계 9언더파 135타를 기록, 8언더파 136타의 2위 그룹(박민지, 신다인, 최정원, 문정민, 서어진)에 한 타 앞선 단독 선두로 대회 반환점을 돌았습니다.
지난 2023년 KLPGA투어에 데뷔한 강채연은 이듬해인 2024년 제주 블랙스톤 컨트리클럽에서 열렸던 이 대회에서 데뷔 첫 챔피언조 플레이를 펼친 끝에 데뷔 첫 준우승을 차지했던 인연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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