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이지현(등록명: 이지현3)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오로라월드 챔피언십 둘째 날 경기에서 3타를 줄이며 상위권 순위에 이름을 올려 최근 4개 대회 연속 톱10 진입의 기회를 맞았습니다.
이지현은 7월 31일 강원도 원주시에 위치한 오로라 골프&리조트(파72/6,620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1개로 3언더파 69타를 쳐 중간 합계 7언더파 137타를 기록, 공동 4위로 대회 반환점을 돌았습니다.
최근 2주간 휴식기에 돌입하기 전 출전했던 3개 대회에서 연속으로 톱10에 진입했던 이지현은 이로써 4개 대회 연속 톱10은 물론 데뷔 첫 우승에 도잔할 수 있는 위치에 서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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