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Q. 경기 소감
킹스테일이랑 코스가 샷감이 좋아야 좀 플레이가 쉬운 코스인데 오늘 샷감이 좋아서 포팅 부분에 있어서 버디 찬스만 많이 했던 것 같아가지고 편안한 플레이를 하다가 마지막 홀에 너무 아쉬운 실수를 해서 6 언더파를 쳤는데도 기분이 그렇게 좋지 않네요.
Q. 샷감이 오늘 상당히 좋았던 것 같은데 오늘 컨디션은 좀 어땠는지?
오늘 컨디션 나가기 전부터 너무 잘 자고 일어나서
Q. 경기가 잘 풀려나갔었는데 경기 중에는 어떻게 느꼈는지?
솔직히 제 감도 너무 좋고 좋으니까 플레이도 너무 쉬워서 뭔가 다들 쉬울 것 같았는데 단독 선두로 끝난 거 보고 제가 진짜 샷감이 좋았구나 더 생각이 들었어요.
Q. 단독 선두로 나선 지가 꽤 됐던 것 같은데 단독 선두로 경기를 마친 소감
약간 작년에 너무 아쉬운 성적만 남아서 전지 훈련 때 정말 열심히 해서 약간 당연한 결과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Q 지난 시즌하고 비교했을 때 올 시즌 본인이 가장 달라졌다고 생각되는 부분들은?
지난 시즌에는 그냥 매홀이 좀 불안한 감이 있었고 뭔가 버디를 해도 뭔가 계속 지켜야 될 것 같았고 보기를 해도 뭔가 더 줄일 수 없을 것 같은 그런 제 마음이 컸는데 지금은 보기를 해도 또 버디를 잡을 수 있을 것 같아 버디를 계속해도 뭔가 더 위로만 계속 보여지는 그런 그림이 계속 그려져요.
Q;. 퍼터 쪽에서 뭔가 변화를 준 부분이 있다면?
퍼트 쪽에서는 이제 템포 리듬을 좀 더 많이 신경 썼더니 롤이 많이 좋아지면서 계속 일정한 스타트가 있고 하다 보니까 라이도 계속 잘 보이고 하는 것 같아요
Q. 경기력과 성적에 약간 기복이 좀 있다 이런 생각이 좀 들 때가 있는데 본인 스스로는 좀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어떻게 느끼고 있는지?
기록보다는 솔직한 제 감정은 진짜 너무 힘들고 약간 잘 칠 자신이 없는데 한 번씩 잘 치는 느낌 오히려 한 번씩 못 치는 게 아니고 한 번씩 잘 치는 그런 느낌이 들었어서 좀 불안한 마음이 많이 컸는데 이제는 그런 불안함이 많이 없어졌습니다.
Q. 이제 이틀 남았는데 좀 어떻게 경기를 좀 풀어가고 싶은지
오늘처럼 편안하게 계속 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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