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신실이 자신의 스폰서 주최 대회인 KB금융 골든라이프 챔피언십 둘째 날 3언더파 69타를 치며 중간 합계 4언더파 144타를 기록, 공동 선두 그룹에 한 타 뒤진 스코어로 예선 라운드를 마감했습니다.
지난해 이 대회에서 공동 6위에 오르며 이 대회 출전 이후 처음으로 톱10 진입에 성공했던 방신실은 이번에는 톱10을 넘어 우승 경쟁을 펼칠 수 있는 위치에서 '무빙데이' 3라운드를 맞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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