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인터뷰] 김민주, 한국여자오픈 우승 도전 출사표

골프/레저 / 임재훈 기자 / 2025-06-11 15:00:35

 

Q. 네셔널 타이틀 대회에 참가했는데, 오늘 코스를 둘러본 소감은?
 

A. 올해로 벌써 네 번째로 오는 골프장이다, 올 때마다 새롭게 느껴지고 각 홀이 다 까다롭게 다가오는 것 같다. 러프가 깊어서 한 번 들어가면 공략이 쉽지 않고, 티샷의 정확성이 특히 중요한 코스라고 생각한다.

 


Q. 이번에는 시즌 첫 승을 거두고 메이저 대회에 참가하셨는데, 각오가 남다를 것 같다.


A. 맞다. 아무래도 대회 우승을 한 번 하고 나니까 메이저 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내고 싶은 욕심이 생기는 건 사실이다. 그런데 이 코스는 워낙 까다롭다 보니 샷의 정확도가 중요해서, 지금은 샷 감을 끌어올리는 데 집중해서 연습하고 있다.

[ⓒ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