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복부 외측 근육(외복사근) 미세 파열 부상을 딛고 올 시즌 자신의 한 라운드 최소타 타이기록을 작성한 현세린이 소감을 밝혔습니다.
현세린은 27일 용인 써닝포인투에서 열린 KLPGA투어 KG레이디스 오픈 1R를 올 시즌 자신의 한 라운드 최소타 타이 기록인 4언더파 68타로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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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세린은 27일 용인 써닝포인투에서 열린 KLPGA투어 KG레이디스 오픈 1R를 올 시즌 자신의 한 라운드 최소타 타이 기록인 4언더파 68타로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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