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이번 대회에 임하는 각오.
A. 써닝 포인트는 매년 올 때마다 샷감도 좋았고 성적도 괜찮았던 대회다. 올해도 컨디션이 점점 좋아지고 있어서 좋은 경기를 기대하고 있다.
Q. 어제 프로암 라운드에서 코스의 변화가 느껴진게 있다면?
A. 큰 변화는 없었지만 러프가 조금 길게 느껴졌다. 그래서 이번 대회에서는 티샷으로 페어웨이를 지키는 것이 가장 중요할 것 같다.
Q. 팬들은 여전히 체력적인 부분을 걱정하고 있습니다. 현재 본인 컨디션은 어떠신가요?
A. 작년보다 체력적인 부담은 줄었다고 생각했는데, 제 스윙이나 샷을 보니 조금 무리를 했던 것 같았어요. 지금은 스윙 교정에 집중하면서 휴식도 병행하고 있어서 조금씩 좋아지고 있다.
Q. 하반기에 어떤 목표를 세우고 있는지?
A. 하반기에도 상반기처럼 공격적인 플레이를 하고 싶다. 특히 큰 대회들이 많이 남아 있기 때문에 자신감을 가지고 우승을 목표로 열심히 해서 통산 4승을 빨리 달성하고 싶다.
[ⓒ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온앤오프] 이틀간 17언더파를 몰아친 무서운 기세!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와의 생기발랄 인터뷰](https://swtvnews.com/news/data/20260908/p179568002465284_302.jpg)

![[쇼츠인터뷰] '시즌 5승 도전' 서교림, KG 레이디스 오픈 2R 믹스트존 코멘트](https://swtvnews.com/news/data/20260828/p179560203264893_625.jpg)
![[맛.Zip] 처음 들어보는 신박한 스윙 꿀팁의 향연!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의 실전 스윙](https://swtvnews.com/news/data/20260828/p179546403548432_569.jpg)
![[쇼츠인터뷰] 김나영,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 "우승하러 왔어요"](https://swtvnews.com/news/data/20260827/p179560203588524_249.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