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김재희(SK텔레콤)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총상금 15억원) 첫 날 전반 라운드 더블보기에도 불구하고 3언더파 69타(공동 19위)라는 준수한 스코어로 마치면서 2,3라운드 선두권 도약의 희망을 살려냈습니다.
경기를 마친 김재희는 전반 더블보기에도 불구하고 샷 감각이 좋았기 때문에 후반 라운드에서 타수를 줄일 수 있었다고 경기 상황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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