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올 시즌 초반 상금 랭킹 선두에 나서기도 했던 전예성(삼천리)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총상금 15억원) 첫 날 1라운드를 4언더파 68타(공동 13위)로 마쳐 우승 경쟁을 향한 희망의 불씨를 지폈습니다.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 준우승 이후 톱10 없이 다소 정체기를 보냈던 전예성 프로가 이날 활약으로 재도약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 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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