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손예빈(메디힐)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총상금 15억원) 첫 날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쓸어담으며 7언더파 65타를 기록, 루키 양효진(대보건설)과 함께 공동 선두에 나섰습니다.
손예빈이 이날 기록한 7언더파 65타는 지난 2023년 7월 에버콜라겐 · 더시에나 퀸즈크라운 4라운드(8언더파 64타) 이후 약 3년 만에 기록한 한 라운드 최소타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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