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천희, WTT 무스카트 준우승…결승서 日 기하라에 1-4 석패

일반 / 임재훈 기자 / 2025-11-23 08:21:27
▲ WTT 무스카트 대회에 출전한 주천희의 경기 장면(사진: WTT 인스타그램 캡처)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주천희(삼성생명)가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스타 컨텐더 무스카트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주천희는 22일(현지시간) 오만 무스카트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식 결승에서 기하라 미유(일본)에게 게임 스코어 1-4(6-11 12-10 6-11 8-11 8-11)로 석패, 준우승으로 대회를 마쳤다. 

이로써 주천희는 올해 WTT 시리즈 대회에서 최고 성적을 거뒀다. 

주천희는 앞서 WTT 최상위급 대회인 중국 스매시 8강 진출에 이어 WTT 상위급 대회인 챔피언스 몽펠리에에선 일본의 하시모토 호노카(세계 11위)를 4-3으로 꺾고 4강에 올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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