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사진: WKBL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일본여자프로농구 2부 리그팀인 아란마레(일본)가 용인 삼성생명을 꺾고 한국여자농구연맹(WKBL) 퓨처스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아란마레는 6일 경기도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2026 티켓링크 WKBL 퓨처스리그 결승전에서 바이 쿰바 디야산(20점·9리바운드)의 활약을 앞세워 이다연(14점)이 분전한 삼성생명에 79-54로 대승을 거두고 우승을 확정했다.
이번 대회에 처음 출전한 아란마레는 조별리그부터 결승전까지 6전 전승을 기록했고, 우승을 견인한 바이 쿰바 디야산은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
[ⓒ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온앤오프] 이틀간 17언더파를 몰아친 무서운 기세!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와의 생기발랄 인터뷰](https://swtvnews.com/news/data/20260908/p179568002465284_302.jpg)

![[쇼츠인터뷰] '시즌 5승 도전' 서교림, KG 레이디스 오픈 2R 믹스트존 코멘트](https://swtvnews.com/news/data/20260828/p179560203264893_625.jpg)
![[맛.Zip] 처음 들어보는 신박한 스윙 꿀팁의 향연!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의 실전 스윙](https://swtvnews.com/news/data/20260828/p179546403548432_569.jpg)
![[쇼츠인터뷰] 김나영,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 "우승하러 왔어요"](https://swtvnews.com/news/data/20260827/p179560203588524_249.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