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륙의 여신, 서킷에 서다 …클라라, F1 중국 그랑프리 참관 근황 공개

TV/연예 / 임재훈 기자 / 2026-03-17 19:26:51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배우 클라라가 지난 3월13~15일 중국 상하이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열린 2026년 F1 월드챔피언십 중국 그랑프리 경기 현장을 참관한 근황을 전했다.


클라라의 소속사 씨엘이엔엠에 따르면 페라리 초청으로 F1 중국 그랑프리 현장에 참석한 클라라는 서킷과 페라리 F1팀 피트를 비롯한 경기장 여러 곳을 방문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페라리 고유의 빨간 원피스를 착용한 클라라는 세련되면서 섹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클라라는 중국 영화 ‘사도행자’, ‘정성’, ‘대홍포’, ‘이모 환태자’, ‘유랑지구2’ 등 출연하는 영화들이 중국 박스 오피스 1위에 오르며 중국 관객들에게 대륙의 여신으로 확실히 자리 매김 하고 있다. 


클라라는 오는 6월까지 2개의 중국 작품을 마치고 곧 한국에서 활동을 준비중이다.

 

 

 

사진 제공 = 씨엘이엔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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