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페이스, 여름 장마철 활동 위한 ‘아쿠아 샌들 컬렉션’ 출시

패션/용품 / 최윤서 / 2021-06-28 16:44:43

 

▲ 사진: 레드페이스

 

 

아웃도어 브랜드 레드페이스(대표 유영선)가 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두고 물과 땅 위에서 두루 쓸 수 있는 ‘아쿠아 샌들 컬렉션’을 출시했다.

 

올 여름은 시작부터 무더위가 지속되고 저기압과 대기 불안정으로 잦은 비 소식이 들려 앞으로 다가올 장마 시즌과 한여름에 쾌적하게 신을 수 있는 ‘아쿠아 슈즈’가 주목받고 있다.


레드페이스 ‘아쿠아 샌들’은 메시, 니트 등의 소재로 만들어 땀 배출이 빠르고 물 빠짐 설계로 빠른 배수성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계곡 등 물가에서 날씨와 상관없이 쾌적한 활용을 할 수 있다.

첫 번째 모델인 ‘프라임 맨 샌들’은 레드페이스 자체 기술인 콘트라 릿지 프로 아웃솔을 적용해 바위나 돌 위에서 미끄럼 없이 안전한 보행이 가능하다. 심플한 디자인으로 가볍고 통기성이 우수한 소재를 사용해 트레일 워킹과 도심에도 적합한 데일리 슈즈로 활용하기 좋다. 색상은 블랙과 브라운이 있다.

두 번째 모델인 ‘덴버 오토 맨 샌들’은 콘트라 릿지 프로 워터 아웃솔을 사용해 젖은 지면에서도 높은 접지력과 내구성이 특징이다. 갑피 부분에는 착용감이 좋은 니트 소재를 사용해 여름철 데일리 슈즈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앞부분에 토캡을 적용해 발가락을 보호하는 안전성도 제공하며 오토레이싱 시스템을 적용해 샌들의 끈을 쉽게 조이고 풀 수 있는 편리함을 갖췄다. 색상은 블랙과 브라운이 있다. 


세 번째 모델인 ‘브룩 맨 샌들’ 또한 젖은 지면에 최적화된 접지와 뛰어난 내구성을 갖춘 콘트라 릿지 프로 워터 아웃솔을 적용했다. 발등과 사방이 트인 디자인으로 뛰어난 배수성과 스포티한 특징이 더해져 여름철 계곡 트레킹과 더불어 장마철 환경에서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또한 외부 충격으로부터 발가락을 보호하기 위해 신발 앞부분에 토캡을 적용했다. 색상은 카키와 네이비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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