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커폰’, 휴대폰 창업 시장의 새로운 패러다임 제시해

유통/푸드 / 이지한 기자 / 2026-04-09 16:36:58

[SWTV=이지한 기자] 대한민국 휴대폰 유통 프랜차이즈 ‘옆커폰’이 가맹 계약 확대를 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는 복잡한 유통 구조를 단순화하고 투명한 가격 정책을 내세워 소비자뿐만 아니라 예비 점주들의 신뢰를 얻은 결과로 풀이된다.

 

▲ 사진제공 : 옆커폰

 

현재 많은 이들이 새로운 경제적 활로를 찾기 위해 창업 시장에 뛰어들고 있지만, 초기 자본에 대한 부담은 여전히 큰 걸림돌이다. 옆커폰은 이러한 시장 상황을 고려해 상생을 기반으로 한 지원책을 내놓았다. 가맹비와 교육비를 포함한 실질 창업 비용에 대한 부담을 줄이는 것이다. 초기 투자금을 최소화하여 리스크를 줄이려는 예비 창업자들에게 이러한 정책은 관심으로 다가오고 있다.

 

옆커폰의 성공 배경에는 본사의 공격적인 마케팅 투자가 자리 잡고 있다. 본사는 사전 마케팅 비용을 투자하여 전방위적인 홍보를 지원한다. 특히 유튜브, 네이버 카페, 인스타그램 등 자체 커뮤니티를 활용하여 홍보활동에 나서고 있다. 가맹점주는 별도의 과도한 광고 없이도 본사가 구축한 인프라를 통해 안정적인 고객 유입을 기대할 수 있다.

 

최근 활성화된 공식 어플리케이션 역시 가맹점 운영의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한다. 어플을 통한 신제품 사전예약 시스템과 상시 접수 프로세스는 고객 편의성을 높이는 동시에, 가맹점이 체계적으로 고객을 관리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옆커폰 관계자는 “최근 가맹점 확대는 옆커폰의 비즈니스 모델이 시장에서 충분히 검증되었다고 판단된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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