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타엑스 기현·형원, 셀리맥스 첫 국내 모델로 발탁…글로벌 K뷰티 합류

패션/뷰티 / 이지한 기자 / 2025-11-21 15:19:07

[SWTV 이지한 기자]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셀리맥스는 국내 첫 브랜드 모델로 몬스타엑스의 기현과 형원을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셀리맥스는 고객 소통을 기반으로 실제 피부 변화에 도움이 되는 효능 중심 스킨케어 제품을 개발해 온 브랜드로, 노니앰플·시카 지우개패드·브라이트닝 모공잡티패드 등 올리브영 카테고리 1위 제품을 다수 보유하고 있다.

 

▲ 셀리맥스의 국내 첫 브랜드 모델로 발탁된 몬스타엑스의 기현과 형원.

 

또 ‘레티날 샷 타이트닝 부스터’는 지난 9월 기준 아마존 레티날 검색 부문 1위, 페이셜 세럼 4위를 기록했고, 틱톡에서 celimax 해시태그 누적 조회수가 10억회를 돌파하는 등 글로벌 K-뷰티 스킨케어 브랜드로 자리잡고 있다.

셀리맥스는 이번 모델 발탁을 기념해 공식몰에서 기현·형원 포토카드 3종 증정 기획전을 진행하고, 이들의 순수한 매력을 담은 신규 이미지를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이들 두 멤버는 국내에서 셀리맥스의 ‘노니 라인’과 ‘브라이트닝 라인’을 시작으로 다양한 브랜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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