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2년 전 더헤븐CC에서 열린 더헤븐 마스터즈 초대 대회에서 일사병에 시달리는 악전고투 속에 연장전까지 치르며 준우승을 차지했던 서어진(대보건설)이 3년째 출전하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인카금융 더헤븐 마스터즈에서 선전을 다짐했습니다.
지난 주 열린 한국여자오픈에서 공동 5위에 오르며 첫 메이저 대회 톱5를 기록한 서어진 프로의 소감과 이번 대회에 임하는 각오를 들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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