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생은 없으니까’ 장인섭, 세나이엔티와 전속 계약

TV/연예 / 임재훈 기자 / 2026-04-09 14:44:10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최근 종영된 ‘다음생은 없으니까’에서 가정 폭력으로 인한 상처와 트라우마를 극복하고 가족의 든든한 버팀목으로 변하는 ‘오상민’역으로 열연을 펼친 배우 장인섭이 세나이엔티(주)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장인섭은 ‘가화만사성’, ‘루갈’, ‘고려거란전쟁’, ‘졸업’, ‘불한당’, ‘끝까지 간다’ 등 스크린과 TV를 오가며 왕성한 활동을 펼쳐왔다. 

 

세나이엔티 관계자는 “캐릭터의 크고 작음을 떠나 진정성 있는 연기로 캐릭터의 입체감을 살리는 데 뛰어난 배우와 함께 해서 영광”이라며 “전폭적인 지원을 통해 배우가 연기에만 전념하며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장인섭은 tvn을 통해 방영 예정인 ‘은밀한감사’(연출 이수현)의 촬영을 마치고 시청자와의 만남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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