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김경란 기자] 동양생명은 지난 12일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2025년 소비자중심경영(CCM)’ 신규 인증을 획득했다고 15일 밝혔다.
소비자중심경영(CCM)은 공정거래위원회와 한국소비자원이 기업의 모든 활동을 소비자 관점에서 점검 및 개선하는 지를 평가하는 제도로, 동양생명은 이번 CCM 인증 획득을 통해 금융소비자보호 역량을 인정받았다.
![]() |
| ▲ 서혜연 동양생명 CCO 상무(왼쪽 두 번째)가 ‘2025년 소비자중심경영(CCM) 우수기업 포상 및 인증서 수여식’에 참석해 직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동양생명] |
동양생명은 올해 3월 소비자중심경영에 대한 실천 의지를 선포했고, 이후 소비자보호와 고객서비스, 보험금 심사 등 대고객 접점 부서로 구성된 태스크포스(TF)를 구성했다. 또 해마다 ‘소비자보호 데이’를 운영하고 있고 ‘도전! 불판(불완전판매) 제로’사내 방송 캠페인을 통해 임직원의 금융소비자보호 인식을 강화하고 있다.
이외 보험금 청구와 조직적 보험사기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고자 지난해 ‘보험금 리스크 감지 시스템(CRDS)’을 고도화하고, 이를 기반으로 자동심사 비율이 크게 확대되면서 전체 보험금 청구의 약 절반이 5분 이내에 처리되는 등 소비자 만족도를 높였다.
고객 가치 실현을 위한 전문 교육과 고객 경험 개선 프로그램도 꾸준히 운영하고 있고, 이같은 노력으로 지난 5월 제22차 한국산업의 서비스품질지수(KSQI)에서 12년 연속 우수 콜센터로 선정, 7월에는 고객 접점 부문 8년 연속 생명보험업계 1위를 달성한 바 있다.
서혜연 동양생명 CCO(금융소비자보호총괄책임자) 상무는 “소비자중심경영은 전 임직원이 반드시 공유해야 할 핵심 가치다”며 “이번 CCM 인증을 계기로 소비자 권익 보호와 불완전판매 예방 등 금융소비자보호 수준을 한층 더 강화해 신뢰받는 금융 파트너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우리금융그룹은 지난 7월 말 지주 내 회장 직속으로 ‘소비자보호실’을 신설하고, 회장이 직접 주재하는 ‘그룹 금융소비자보호 협의회’를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온앤오프] 이틀간 17언더파를 몰아친 무서운 기세!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와의 생기발랄 인터뷰](https://swtvnews.com/news/data/20260908/p179568002465284_302.jpg)

![[쇼츠인터뷰] '시즌 5승 도전' 서교림, KG 레이디스 오픈 2R 믹스트존 코멘트](https://swtvnews.com/news/data/20260828/p179560203264893_625.jpg)
![[맛.Zip] 처음 들어보는 신박한 스윙 꿀팁의 향연!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의 실전 스윙](https://swtvnews.com/news/data/20260828/p179546403548432_569.jpg)
![[쇼츠인터뷰] 김나영,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 "우승하러 왔어요"](https://swtvnews.com/news/data/20260827/p179560203588524_249.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