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설, ‘김태희·서인국·허준호’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와 전속계약

TV/연예 / 유병철 기자 / 2026-08-10 14:22:50
▲ 최설 [사진 제공 = 스토리제이컴퍼니]

 

[SWTV 유병철 기자]배우 최설이 스토리제이컴퍼니와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스토리제이컴퍼니는 10일 “최설과 함께 하게 되어 기쁘다. 최설의 활발한 연기 활동을 위해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다”고 밝혔다.

 

함께 공개된 프로필 속 최설은 심플한 블랙 터틀넥에 내추럴하게 묶은 헤어스타일로 세련되면서도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최설은 2021년 가수 신용재의 ‘꽃이 예뻐봤자 뭐해’ 뮤직비디오로 데뷔, 맑고 깨끗한 이미지와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이후 웹드라마 ‘파트타임 멜로’에서 최지서 역을 맡아 첫 주연으로 극을 이끌었으며, tvN ‘킬힐’, tvN ‘스틸러: 일곱 개의 조선 통보’, 영화 ‘호러메이트’ 등에 출연해 꾸준히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스토리제이컴퍼니와 함께 새로운 시작을 알린 최설에게 관심이 모인다.

 

 

한편, 최설이 전속계약을 체결한 스토리제이컴퍼니는 강미나, 권수현, 김석주, 김성철, 김태희, 박성현, 배유람, 서인국, 오연서, 왕지혜, 이시언, 이완, 이준혁, 주민경, 최두호, 태원석, 허준호, 홍승희 등이 소속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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