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명애드, 홍보마케팅 품질 관리 강화 및 소상공인 지원 확대

사회/생활 / 이지한 기자 / 2026-03-23 14:15:01

[SWTV 이지한 기자] 종합광고대행사 희명애드는 내부 운영 환경 개선과 함께 소상공인 및 초기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한 홍보마케팅 지원 범위를 확대한다고 23일 밝혔다. 

 

희명애드는 최근 PC 오프(OFF) 제도를 도입해 일정 시간 이후 비업무용 PC 사용을 제한하고 휴식을 유도하고 있다. 

 

▲ 희명애드.

 

이는 온라인광고와 바이럴마케팅 실무 특성상 장시간 작업이 반복되는 환경을 고려해 집중도를 유지하기 위한 조치로, 단순 복지 정책이 아닌 마케팅 결과 품질을 유지하기 위한 운영 구조 개선의 일환이라는 게 희명애드 측의 설명이다. 


희명애드 관계자는 “광고대행사와 홍보대행사는 결국 사람이 전략을 설계하고 실행하는 구조다”며 “내부 집중도가 유지되는 환경이 마련될 때 외부 기업의 홍보마케팅 성과도 안정적으로 이어질 수 있는 흐름이 나타난다”라고 말했다.

희명애드는 또 경기 상황과 온라인 창업 증가 흐름을 반영해 소상공인과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한 종합광고대행 서비스 지원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온라인광고와 바이럴마케팅은 물론 전체 온라인마케팅 전략 수립과 실행까지 연결되는 구조로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보도자료 배포를 포함한 언론홍보 대행사 기능을 강화해 브랜드 인지도 형성과 신뢰 확보를 동시에 고려한다는 전략이다.

 

희명애드는 AI 기반 마케팅 환경과 플랫폼 알고리즘 변화가 빠르게 진행되는 상황에서 단편적인 광고 운영만으로는 한계가 나타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이에 종합광고대행사로서 온라인광고, 바이럴마케팅, 보도자료 배포를 결합해 홍보마케팅 전략을 강화한 것이다.

한편 희명애드의 종합광고대행 서비스 및 지원 프로그램 관련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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